

AI 스타트업 에이젠다가 22일 대전팁스타운에서 열린 '5월 엔젤투자밋업'에 참가해 새로운 의료 AI 솔루션 'WithH'로 투자유치를 위한 IR 발표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이젠다는 이번 발표에서 VLM(Vision Language Model) 기술 기반의 의료 정보 통합 분석 및 의사결정 지원 솔루션 'WithH'를 공개했다. WithH는 전환환자가 지참하는 150페이지 이상의 아날로그 의료 데이터를 디지털화하여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솔루션이다.
현재 응급의학과 기준 10분 진료 중 약 5분을 서류 확인에 할애하는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WithH는 ▲종이 데이터의 표준화된 디지털 변환 ▲AI 기반 의사결정 지원 ▲EMR 시스템 연동을 통한 시계열 차트 분석 등의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에이젠다는 WithH를 통해 의사의 피로도를 60% 이상 줄이고 진단 정확도를 40% 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국 45개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한 SOM(실제 확보 가능 시장) 985억원 규모의 시장을 겨냥하며, 2026년까지 10곳 이상의 병원과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효인 에이젠다 대표는 "기존 WithG의 영상 분석 기술을 의료 분야로 확장한 WithH는 디지털 의료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 10만건 이상의 의료 데이터 확보와 PoC 실증을 통해 연말 TIPS 투자 유치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밋업에서 에이젠다는 투자자들로부터 의료 AI 시장의 높은 성장 가능성과 기술적 차별성을 인정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보건복지부 R&D 과제 선정과 정부 지원사업 3연속 선정 실적이 투자 매력도를 높인 것으로 평가됐다.
에이젠다는 올해 지원사업비 1.5억원과 기술보증기금 융자 1억원을 확보하며, 7월 10곳의 종합병원과 MOU 체결을 통해 본격적인 의료 시장 진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AI 스타트업 에이젠다가 22일 대전팁스타운에서 열린 '5월 엔젤투자밋업'에 참가해 새로운 의료 AI 솔루션 'WithH'로 투자유치를 위한 IR 발표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이젠다는 이번 발표에서 VLM(Vision Language Model) 기술 기반의 의료 정보 통합 분석 및 의사결정 지원 솔루션 'WithH'를 공개했다. WithH는 전환환자가 지참하는 150페이지 이상의 아날로그 의료 데이터를 디지털화하여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솔루션이다.
현재 응급의학과 기준 10분 진료 중 약 5분을 서류 확인에 할애하는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WithH는 ▲종이 데이터의 표준화된 디지털 변환 ▲AI 기반 의사결정 지원 ▲EMR 시스템 연동을 통한 시계열 차트 분석 등의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에이젠다는 WithH를 통해 의사의 피로도를 60% 이상 줄이고 진단 정확도를 40% 이상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국 45개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한 SOM(실제 확보 가능 시장) 985억원 규모의 시장을 겨냥하며, 2026년까지 10곳 이상의 병원과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효인 에이젠다 대표는 "기존 WithG의 영상 분석 기술을 의료 분야로 확장한 WithH는 디지털 의료전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 10만건 이상의 의료 데이터 확보와 PoC 실증을 통해 연말 TIPS 투자 유치에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밋업에서 에이젠다는 투자자들로부터 의료 AI 시장의 높은 성장 가능성과 기술적 차별성을 인정받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특히 보건복지부 R&D 과제 선정과 정부 지원사업 3연속 선정 실적이 투자 매력도를 높인 것으로 평가됐다.
에이젠다는 올해 지원사업비 1.5억원과 기술보증기금 융자 1억원을 확보하며, 7월 10곳의 종합병원과 MOU 체결을 통해 본격적인 의료 시장 진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